파일 올린 시간 : 2019년 08월 22일 20시 30분 47초
아주 가난한 마을이라 부모들이 학교를 안 보내고 있었습니다.
교회가 유일한 놀이터고 유일한 희망이고 유일한 복음이었습니다.
신발이 없어 맨발로 교회 오는 모습이 너무너무 마음 아팠습니다.
우리가 얼마나 잘 사는지,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지...